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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리타투, 노란리본 타투스티커 제작 무료 나눔 캠페인
subject 러브리타투, 노란리본 타투스티커 제작 무료 나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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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2017-10-24 17: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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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스티커 제작 전문 기업 ‘러브리타투’가 세월호 참사를 기리는 노란 리본 타투스티커를 제작해 무료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타투스티커는 특정한 도안을 물전사지 표면에 몇 번의 특수인쇄를 거쳐 만들어지는 일회용 문신스티커이다. 러브리타투는 9*13cm의 손바닥만 한 크기에 일반인들도 거부감 없이 붙일 수 있는 도안이 특징이다.

러브리타투는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복지관, 관공서 등에 세월호 참사 직후부터 현재까지 4년 동안 무료 나눔을 하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인 이영현 대표는 “세월호 참사 뉴스를 보며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얼굴이나 손등에 붙이는 타투 스티커를 제작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그는 “리본을 제작해 당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카페에 올리자마자 연락이 왔고, 현재까지 제작 수량은 십 만장에 이른다”며 “이는 판매가로 치면 수 천만 원에 이르는 금액이지만, ‘노란 리본 타투스티커 아직도 있어요?’라는 질문에 거절할 수 없어 현재까지 계속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러브리타투는 오는 5월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어린이 타투스티커를 출시해 다이소에 입점 계획이다. 이번 출시 제품은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를 넣은 도안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영현 대표는 한국온라인마케팅연구원 원장 및 주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서울특별시장으로부터 우수기업인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 3월 3일 납세자의 날에는 노원세무서에서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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